사운드 아카이브

2020년부터 저는 듣기 좋았던 노래, 혹은 그날의 날씨와 감정에 어울리는 음악과 음반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유해왔습니다. 스토리에 남긴 음악은 하이라이트로 다시 모였고, 그 기록은 6년 동안 차곡차곡 쌓였습니다.

사운드 아카이브는 그렇게 축적된 기록을 플랫폼 안에만 머무르게 두기 아깝다는 마음에서 출발한 작업입니다. 지나온 시간과 그때의 감정을, 책장에 한 권씩 꽂아두듯 오래 간직하고 싶었습니다.

현재 아카이브에는 2021년부터 2026년까지의 기록이 먼저 정리되어 있으며, 총 250곡의 음악과 15장의 앨범이 담겨 있습니다.

2020년의 기록은 순차적으로 추가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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